서주성, 아시안 챔피언십 클래식 피지크 우승… 2026 올림피아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서

PHYSIQUE NEWS2025년 12월 13일
서주성, 아시안 챔피언십 클래식 피지크 우승… 2026 올림피아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서
서주성 선수가 아시아 무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26 미스터 올림피아 진출에 한층 가까워졌다. 서주성은 IFBB Pro League Taiwan과 Monsterzym이 주최한 ‘Asian Championship Classic Physique’ 대회에 출전해 클래식 피지크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따르면 서주성은 피크 컨디션을 100%까지 끌어올리는 과정에서 일부 아쉬운 점이 있었다고 밝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대 위에서는 완성도 높은 라인과 균형 잡힌 근육미를 선보이며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지역 정상급 클래식 피지크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 무대로, 서주성은 컨디션 변수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우승으로 서주성은 2026 미스터 올림피아 출전을 향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으며, 아시아 클래식 피지크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자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